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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언론의 기수 서강학보사

서강학보는 1960년 서강대학교가 개교할 당시 유일한 언론매체였던
서강타임스를 모태로 합니다. 서강학보사는 교내에 하나뿐인 신문사로서 2주일에 한번 서강학보를 발간해 학교 소식을 전달하고 학내 여론을 주도하는 대학언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강학보의 기사 아이템 선정에서부터 취재, 마감, 조판까지 모두 학생 기자의 손으로 직접 이뤄집니다.

서강학보는 학교와 사회의 소식을 서강 학우들에게 전달해 여론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주체적인 자아와 권리 의식을 가지도록 합니다. 또한 이 여론을 다시 학우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소통의 장을 만드는 데 주력합니다.

현재 서강학보사는 대학부·사회부·문화부·사진부로 나뉘어져 전문성을 기하고 있습니다.

대학부는 일반 학우들의 시선에서 학내소식과 학생복지 등에 관한 사안을 다루며 학우들에게 학교의 주체로서의 역할을 인지시키고자 합니다.

사회부는 사회인과 대학생이라는 두 가지 지위가 교집합하는 지점에서, 시사적인 문제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문제를 분석하고 비판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문화부는 학내뿐만 아니라 외부의 문화행사와 정책 등을 다루며 기성문화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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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학보사 배포대 위치 : C관, K관, D관, X관, AS관, R관, GA관, Ma관, PA관, RA관, J관, 엠마오관, 로욜라 도서관,
도서관 라운지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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