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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지西江

언론과 출판이라는 단어에 가슴이 설레나요?
자신과 세상을 보는 바른 시각을 고민하고 싶나요?
나, 그리고 내가 몸담고 있는 대학부터 우리 사회 구석구석까지
알고 싶은 것, 배우고 싶은 것이 많은가요?
내 손으로 빚어내고 싶은 무언가가 마음 속에 있나요?
배움과 고민을 함께 하고,
스마트한 세상에서 잠시 멈추어 가며
긴 호흡에 글을 담아내어
한 권의 책으로 당신에게 다가가는, 교지‘서강’입니다!

“당신의 펜에 영혼을 불어넣어라!”

교지 ’서강’은 40여년이 넘도록 학내의 한 구석을 지켜온 학내언론사입니다. 일 년에 두 번, 한 학기에 한 번씩, 교지 ’서강’이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

편집위원들이 매주 두 번의 편집회의와 여러 차례의 세미나를 통해 생각을 나누어, 학내 사안을 관찰하고 문제를 말하는 글, 더 넓은 세상의 이야기들을 고민하는 글, 일상의 소소함을 남다르게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그리고 보다 전문적인 필자의 청탁글과 학우 여러분의 독자투고를 모아 한 학기에 한 권씩 책을 발간합니다.

이 밖에 작은 상영회나 강연회를 열기도 하고 가을 학기에는 청년문학상을 주최하여 문학에 뜻이 있는 학우들의 작품을 시상합니다.
매 학기 기말고사 즈음 각 관 입구를 확인해주세요!

학기 중 각종 분야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세미나와 DSLR을 들고 함께하는 사진학습, 방학 중에 잠시 일상을 접어두고 방 안에 옹기종기모여 함께 공부하는 합숙프로그램, 소풍과 MT 그리고 교지에 머물다간 선배님들과 함께하는 출판기념회를 합니다. 다른 대학의 교지편집위원회와도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교지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밖에 각종 월간, 주간, 일간지를 접할 수 있고요. 다양한 경로의 배움이 구하는 자에게 무한히 열려있습니다. 편집위원들 그리고 선후배와 끈질기게 회의하고 토론하며 느낄 수 있는 지적 카타르시스의 충족은
교지 ‘서강’의 자랑입니다.

또한 교지 ‘서강’은 학내 언론 매체로서 학내의 목소리들을 모으고, 다양한 말과 글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지향합니다. 학우 여러분들의 참여를 갈구합니다. 또 돌아오는 학기에 독자 간담회 및 학우 여러분과 함께하는 상영회를 기획 중에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기다리고 또 찾아가겠습니다.